효성 "스토커 매일 회사 찾아와 위협했다" 고백
  • 입력날짜 : 2013. 02.19. 18:46
사진제공 JTBC
시크릿의 효성이 스토킹 당한 경험을 밝혔다.

JTBC '우리는 형사다'에서 MC 이휘재가 스토킹 당한 적이 있는지 묻자, 효성은 “회사에 하루가 멀다 하고 찾아와 계속 위협을 가하려고 했던 팬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오싹하게 만들었다.

이어 “몇 개월 동안 회사 안에 들어와서 무조건 나를 만나야겠다고 우겼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우리는 형사다'는 오는 2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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