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거제지역 야 4당 위원장들이 회동했다.
오는 10일까지 거제 도의원보궐선거에 출마할 야권 단일후보를 조율하기로 했다.
민주통합당 변광용 위원장, 통합진보당 이길종 위원장, 진보정의당 정호준 위원장, 진보신당 한기수 의원 등 4명은 이날 모임에서 야권단일후보 문제를 집중 논의했다.
4당 위원장들은 오는 10일까지 야권단일후보를 조율하고 조율이 안되면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치르기로 합의했다.
이에따라 4.24 거제 도의원 보궐선거는 새누리당 후보와 야권후보가 벌이는 1대1 구도가 거의 확실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