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애연의 명불허전 바디라인이 화제다.
정애연의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대한민국 최초의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GRAZIA)의 화보 촬영 현장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신사동의 한 트레이닝 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애연은 굴욕 없는 바디라인과 명품 복근, 뛰어난 유연성으로 담당 스탭들과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 사진은 정애연의 소속사 가족액터스가 공개했다.
현대무용을 전공하고 배우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발레와 스트레칭으로 몸매를 관리한 정애연의 이번 화보는 5월 5일 대한민국 최초의 격주간 패션매거진 그라치아(GRAZIA)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정애연은 발레를 소재로 한 영화 ‘홀리’에서 걸스데이 민아와 함께 주연으로 활약, 5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크린과 브라운관, 화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애연은 현재 차기작을 모색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