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오는 29일 정규5집 발매...2년만의 정규 음반
  • 입력날짜 : 2013. 07.15. 17:47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가 오는 29일 2011년 발매한 정규 4집 앨범'SIXTH SENSE' 이후 2년여만에 정규 5집 앨범을 발매한다.

브아걸은 지난 9일 발표한 국내 정상의 힙합 프로듀서 '프라이머리'와 다이나믹듀오의 최자, 브아걸의 미료가 참여한 레트로 풍의 디지털 싱글 '레시피'로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한 바 있다.

이번 앨범의 프로듀서인 윤일상은 "정규 5집 앨범 역시 브아걸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오랜만에 나오는 정규 앨범인 만큼 많은 정성을 기울였으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매 앨범마다 새로운 장르의 음악과 다양한 컨셉을 시도해 온 브아걸의 새 앨범에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브아걸은 정규 5집 앨범을 공개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안혜경 기자 happyenc12@nate.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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