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혁권, 가족액터스와 전속…한채아-신소율과 한솥밥
  • 입력날짜 : 2013. 09.09. 18:44
사진제공 가족액터스
배우 박혁권이 가족액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MBC 특별기획드라마 '마의'에서 이요원의 친부 백석구 역을 맡아 애끓는 부성애로 시청자들을 울렸던 박혁권은, MBC '하얀 거탑', SBS '뿌리깊은 나무'등의 드라마와 최근 영화 '26년','싸이코메트리' 등 출연하는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친 명품 내공 배우이다.

가족액터스의 가족이 된 박혁권은 “10년동안 우정을 다져온 대표와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가족액터스의 체계적이고도 가족적인 시스템과 함께 더욱 좋은 연기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배우에게 관심은 제일 중요한 부분이다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이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가족액터스에는 한채아, 신소율, 손은서, 안미나, 김기방, 문지윤, 김사권등이 소속, 박혁권 영입함으로써 연기색이 뚜렷한 실력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하게 됐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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