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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STX건설에서 경남기업으로 시공사로 갈아타면서 한 숨 돌렸던 경남 거제 사곡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공사가 성완종 회장 사태로 최근 또다시 중단됐다.
이 때문에 오는 8월 완공계획에도 차질이 예상되면서 지역주택조합원이 시름이 깊어지게 생겼다.
1030세대가 입주할 이 아파트는 현재 72%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이 아파트는 2012년 5월 지역주택조합원들이 STX건설에 시공을 맡겨 착공했으나 다음해 4월 공사가 중단됐다가 경남기업이 바통을 이어받은지 1년반 만에 또 중단됐다.
당초 이 아파트는 2014년 2월 입주계획이었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EA%B1%B0%EC%A0%9C+%EC%82%AC%EA%B3%A1+%EA%B2%BD%EB%82%A8%EC%95%84%EB%84%88%EC%8A%A4%EB%B9%8C+%EC%95%84%ED%8C%8C%ED%8A%B8+%E2%80%A6+%E2%80%9C%EC%95%88+%ED%92%80%EB%A6%AC%EB%84%A4%E2%80%9D+"; ?> $aid="142949805867013011"; ?> $reporter_id="ycs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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