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전국합창대회 ‘중랑구립여성합창단’ 대상
  • 입력날짜 : 2015. 09.05. 09:25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이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째인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이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 4일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합창경연대회에서는 전국 20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대상을 수상한 중랑구립여성합창단은 ‘해녀의 노래’와 ‘Hoj, hura, hoj’를 부르며 다양한 퍼포먼스와 아름다운 목소리로 청중을 사로잡았다.

대상은 경남도지사상과 12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됐다.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총 상금은 3200만원이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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