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에서 안재호(55)씨가 토종 참옻나무에 불을 그을려 전통 방식으로 옻 진액을 채취하고 있다.
옻은 어혈을 풀어주는 작용과 몸의 냉기를 없애고 항산화작용과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함양군청 김용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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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가 시작되자 지리산 명물 옻 진액 채취가 한창이다. 24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에서 안재호(55)씨가 토종 참옻나무에 불을 그을려 전통 방식으로 옻 진액을 채취하고 있다. 옻은 어혈을 풀어주는 작용과 몸의 냉기를 없애고 항산화작용과 면역기능을 회복시키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함양군청 김용만>
서용찬 기자 news@morningnews.co.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gisa_ttl="%5B%EC%82%AC%EC%A7%84%5D+%EC%A7%80%EB%A6%AC%EC%82%B0+%EC%98%BB+%EC%A7%84%EC%95%A1+%EC%B1%84%EC%B7%A8"; ?> $aid="147995503171988014"; ?> $reporter_id="morning";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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