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 거제 해양쓰레기 몸살
  • 입력날짜 : 2018. 10.10. 22:35
해양쓰레기가 밀려온 능포항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거제 전 해상이 해양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능포항은 낙동강 하류에서 떠밀려온 목초류, 비닐, 플라스틱 등 각종 생활쓰레기들이 가득차 있다.

반명국 능포동장을 비롯한 능포동 어촌계 주민 및 거제시 직원(어업진흥과) 등 30여명은 지난 9일 휴일도 반납한 채 쓰레기 수거작업에 참여했다.

해양쓰레기 수거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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