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KTX노선 첫 단추 끼우기 공청회 연다
오는 3월10일 오전 10시 청소년수련관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관련
  • 입력날짜 : 2021. 02.23. 21:51
거제 KTX 종점과 노선을 정하게 될 남부내륙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거제공청회’ 일정이 오는 3월 10일로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23일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이날 오전 10시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남부내륙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공청회'를 갖는다고 밝혔다.

거제노선은 거제 둔덕면 거제면 명진들판을 통과해 고현 상동으로 이어지는 ‘대안1’과 기존 사등 성내마을을 연결하는 ‘대안2’ 2개안이 검토되고 있다.

지역에서는 이외에도 대안1이 통과하는 거제면 명진에 거제역을 두어야한다는 여론도 여전하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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