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는 4일 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에 1004만 원을 기탁했다. 146번째 희망천사다.
고현교회는 2014년부터 9년째 기탁을 이어오고 있으며 총 9036만 원을 기부했다.
또한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아가페 사랑으로 관내 저소득가정에 후원금 전달과 사랑의 쌀 나누기, 명절음식 도시락 배달, 복지시설 물품전달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정곤 담임목사는 “이웃에게 사랑과 나눔을 전하기위해 성도들과 뜻을 모아 함께 했다”며 “재단과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원배 이사장은 “해마다 이웃을 위해 재단을 찾아주시는 박정곤 목사님과 고현교회 성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 귀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답례했다.
한편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나눔을 희망하는 개인(단체) 및 기업은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 사무국(639-3737)으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