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원유운반선 2척 2275억원 수주
  • 입력날짜 : 2023. 06.03. 20:11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원유운반선 사진.
삼성중공업은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원유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2척의 총 수주액은 2275억 원이며, 이들 선박은 2026년 2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계약을 포함해 올 들어 현재까지 총 7척( LNG운반선 4척, 원유운반선 2척, FLNG 1척) 27억 달러어치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 95억 달러의 28%에 해당된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daum.net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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