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제16회 '바람바람새바람 전도축제'
  • 입력날짜 : 2007. 07.14. 13:11
한국교회 부흥과 성장을 위해 국민일보와 진돗개 새바람전도학교(대표 박병선 집사)가 공동으로 제16회 '바람바람새바람 전도축제'를 거제시 옥포 섬김의 교회(담임목사 김은성)에서 개최한다.

<국민일보>는 사고(社告)를 통해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집회는 거제시 복음화를 위한 집회로 믿지 않는 사람에게는 예수님을 영접하는 축복의 기회를, 크리스천에게는 전도의 열정과 감동을 안겨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평양 대부흥 10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집회는 독특한 전도 노하우를 가진 목회자들과 평신도 전도왕, 크리스천 연예인이 강사로 참여한다.

성경의 내용을 현상과 본질로 구분해 일목요연하게 풀어 나가는 대전 중문교회 장경동 목사,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메시지로 주목받고 있는 부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교회출석 1년만에 750명을 전도한 박병선 집사, KBS 개그작가 신상훈 집사, SBS 웃찾사 거침없이 하이킥의 남명근 이진호 이용진 양세찬 개그맨이 강사로 참여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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