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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신설 경쟁, 19개 대학만 1차 심사 통과
  • 입력날짜 : 2010. 02.18. 17:29
교과부
교육과학기술부는 2011년 약대 신설 예정 대학으로 총 19개 학교가 1차 심사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통과 대학은 경기도에서 신청한 9개 대학 중 가톨릭대·동국대·아주대·차의과대·한양대 등 5곳이며, 4개 대학이 신청서를 낸 인천에서는 가천의대와 연세대·인하대 등 3곳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또한 충남 지역에서 고려대·단국대·선문대·순천향대, 전남에서 동신대·목표대·순천대, 경남에서 경상대·인제대, 대구에서 경북대·계명대가 2차 심사에 나가게 됐다.

정부는 이번 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25일 최종 심사를 거쳐 26일에 최종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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