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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타’ 매기큐, 섹시와 액션은 한뿌리
  • 입력날짜 : 2011. 01.05. 22:15
할리우드의 ‘섹시지존’ 매기 Q(32)가 미국 드라마 ‘니키타’ 포스터에서 환상적인 S라인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섹시미가 무엇인가를 과시했다.

‘니키타’는 섹시한 여성 킬러의 복수와 활약상을 그린 블록버스터 첩보액션이다. 영화채널 OCN이 5일부터 수요일 밤 11시에 연속 2회를 방송한다. 지난해 9월 미국 지상파채널 CW에서 첫선을 보였으며, 첫 방송 당시 시청자 356만명을 TV 앞에 끌어 모으며 채널 전체에서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니키타’ 로 TV시리즈 첫 주연을 맡은 매기 Q는 ‘미션 임파서블3’, ‘다이하드 4.0’, ‘네이키드 웨폰’ 등에 주연으로 출연한 할리우드에서도 손꼽히는 섹시 액션스타다. 수년 전에는 배우 다니엘 헤니(32)와 열애설이 퍼지면서 국내에서 더욱 유명해졌다.

메기 Q는 이날 OCN이 공개한 포스터 3종에서 각각 각선미가 강조된 검정색 레오타드(소매가 없고 몸에 꼭 끼는 아래위가 붙은 옷)로 허벅지의 피닉스 문신을 강조한 모습, 붉은 드레스에 머신 건을 든 모습, 저격수용 총과 함께 아름다운 몸의 굴곡을 표현한 모습 등을 통해 아름다운 인간병기 ‘니키타’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니키타’는 극 전개를 통해 미모의 여성 킬러들이 스타일리시한 고강도 액션을 소화하는 명장면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매기 Q는 저격, 무술 등 모든 영역에 최강인 킬러로 활약하며, 앤절리나 졸리(36)와 밀라 조보비치(36)를 잇는 새로운 액션 헤로인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주요 액션장면에서 아찔한 모노키니 수영복, 럭셔리한 드레스 등 의상을 통해 섹시한 매력을 뿜어댄다.

5일 1, 2회에서는 정부 비밀조직(디비전)에 의해 강인한 살인병기로 키워진 니키타가 정부와 디비전을 대상으로 복수를 시작하는 과정을 그린다. <뉴시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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