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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달팽이’ 14일 거제도편 방송 예정
느리게 다르게 행복하게... 걷기 여행 프로그램 ‘달팽이’
  • 입력날짜 : 2011. 03.09. 07:25
울산 MBC에서 제작해 울산, 부산, 진주, 창원MBC 등으로 방송되는 ‘달팽이’ 프로그램에 거제도가 소개 된다.

‘달팽이’는 울산MBC에서 제작하는 걷기여행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김준호, 손심심 부부 중심으로 4명의 달팽이 들의 걷는 여행 프로이다.

달팽이 제작진은 지난 1월 19일~20일 거제도 현장 답사한 후 2월 17일~18일 촬영 한 내용이 우리 지역의 창원MBC로는 3월 14일 월요일 저녁 6시 50분 방송을 탄다.
사진/거제에코투어 김영춘


소개 될 내용으로는 신선대전망대, 신선대, 도장포마을, 바람의 언덕, 다대마을과 갯벌, 여차몽돌해수욕장, 여차~홍포 해안도로 등이다.

14일 방송 다음주인 21일에는 저구에서 여객선을 타고 소매물도와 등대섬을 둘러보는 내용으로 소개 된다.

한편 이번 울산MBC의 ‘달팽이’ 팀의 현지답사 및 촬영에는 해금강 입구 도장포마을 언덕을 바람의 언덕이라 명명해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만든 거제도 전문 길라잡이 거제에코투어 김영춘 대표가 모든 시간을 동행하며 협조 했다.

김영춘 대표는 “거가대교 개통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끌고 있는 우리 거제가 걷는 여행 프로그램인 MBC ‘달팽이’를 통해 어떻게 보여질지 거제시민의 많은 시청을 기대하게 된다” 고 전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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