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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그랜드호텔 ‘펄’, 프리미엄 홍차 TWG TEA 선
  • 입력날짜 : 2011. 10.14. 08:25
해운대그랜드호텔 1층에 위치한 로비라운지 ‘펄’에서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싱가포르 프리미엄 홍차 TWG TEA를 선보인다.

TWG TEA는 유럽 홍차의 전통 위에 아시아 차의 독특함과 아름다움을 가미한 싱가포르 프리미엄 홍차 브랜드로 유명하다.

이 브랜드는 최고의 차 잎을 엄선하는 장인의 손길과 수백 번의 샘플링을 거친 명품 차의 향과 맛으로 800여종의 차를 탄생시켰다.

‘펄’에서는 TWG TEA의 화이트 하우스, 얼그레이 젠틀맨, 레드 오브 아프리카, 1837 블랙티, 브레크퍼스트 등의 차를 1만1천원에서 1만3천원에 이르는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또 다양한 종류의 차와 티백, 화이트 티팟, 선물 셋트 등 다양한 판매용 상품이 함께 마련된다.


하용성 기자 hagija77@naver.com        하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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