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0.26(월) 13:50
English 日文 中文
한게임 오렌지크루, 첫 스마트폰 게임 '점핑몽' 출시
  • 입력날짜 : 2011. 11.24. 13:25
NHN 한게임이 설립한 스마트폰 게임 개발 전문 회사 ‘오렌지크루’가 개발한 점핑 액션 게임 <점핑몽>을 24일 앱스토어와 T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오렌지크루 ‘프리윌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점핑몽>은 스마트 한게임의 정책대로 무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채택하고 있으며, 오렌지크루의 첫 출시작인 만큼 유료 아이템 없이 전면 무료 게임으로 서비스 한다.

전체 줄거리와 캐릭터는 서유기를 모티브로 하고 있으며, 손오공이 잃어버린 두루마리를 찾아 나선다는 스토리하에 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캐릭터가 등장한다.

구름 위를 점프해 몬스터를 물리치면서 최대한 높이 올라가는 플레이 방식으로 원터치 방식의 매우 쉬운 조작 방식을 채택하고 있지만, 보기와 달리 정교한 타이밍과 리듬감 등 집중도를 요해 도전 의욕을 자극하는 게임.

즉, 게임 화면의 아무 곳이나 눌러 손을 떼면 점프할 수 있지만, 누르는 동안 점프할 수 있는 힘이 모아지기 때문에 모아지는 힘의 조절은 물론 누르고 떼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쉬운데 쉽지 않다’는 게임의 메인 카피도 이 같은 게임의 특징을 반영한 것.

이밖에도, 귀여운 캐릭터와 우수한 그래픽 등으로 보는 즐거움도 더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