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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소개팅녀 박혜림, 미모+지성 갖춘 엄친딸 화제
  • 입력날짜 : 2011. 12.12. 10:02
사진출처 KBS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 캡처
양준혁의 소개팅녀 박혜림 씨(33)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43세 노총각 양준혁의 애인 구하기 작전이 그려졌다. 전현무는 "준혁이 형이 요즘 너무 외로워한다"며 양준혁에게 소개팅을 주선했다.

박혜림 씨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공식 통역사로도 활동하는 등 미모와 지성까지 겸비한 재원으로 양준혁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했다.

특히 방송 직후 박혜림 씨가 Mnet ‘슈퍼스타K3’ 출연자 크리스의 통역사로 활동한 한 사실이 알려지며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혜림씨는 이날 양준혁과의 데이트가 끝난 뒤 "느낌은 나쁘지 않았다"며 "(양준혁이)영화 보자고 했다"라고 미소 지었다. 양준혁 역시 "제가 낯을 가리는 성격인데 오히려 말을 해줘 좋았다"며 "같이 영화 보고 싶고 아직 보여 줄 게 많다"라고 웃음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미인이다”, “양준혁 씨 결혼까지 꼭 골인하세요”, “잘 어울린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남은영 기자 choidhm@empas.com        남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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