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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그랜드호텔 ‘퍼스트클럽’, 크리스마스 특선
  • 입력날짜 : 2011. 12.14. 20:43
해운대그랜드호텔 22층 양식당 퍼스트클럽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이날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스페셜 코스를 선보인다.

낭만이 더해진 겨울 바다를 바라보며 함께할 수 있는 이번 코스의 메뉴는 A와 B코스 두 가지.

우선 A코스(1인 12만원)는 칠리소스로 맛을 낸 신선한 관자요리와 포르치니 버섯 크림 스프, 레몬 샤벳, 최상급 소안심 스테이크와 라이브 바닷가재 덜미도르가 제공되며, 디저트로 가또 쇼콜라와 커피 또는 차가 준비된다.

B코스(1인 10만원)는 최고급 벨루가 캐비어를 곁들인 게살요리와 달콤한 단호박 크림 소스, 유자 샤벳, 지중해식 해산물 샐러드, 최상급 한우 안심과 전복 스테이크를 맛볼 수 있고 디저트로 가또 쇼콜라와 커피 또는 차가 준비된다.

또 이 두가지 특선 코스 주문 시에는 와인이 1잔씩 함께 제공된다.


하용성 기자 hagija77@naver.com        하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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