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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하고 경품 받는 틀린그림찾기 앱게임 ‘캐치플러스’ 출시
스페셜 스테이지 게임 통해 즉석 경품 참여, 쌓은 포인트로 상품교환까지
  • 입력날짜 : 2012. 01.16. 10:14
일주일 동안 화장실을 갈 때만 게임을 해도 공짜 커피가 생기는 실속 어플리케이션이 등장했다.

디자인&마케팅 전문기업 ㈜시우인터렉티브(공동대표 최영욱•박진형, www.catchplus.co.kr)가 틀린그림찾기와 다양한 이벤트 및 경품 응모를 한번에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어플리케이션 ‘캐치플러스’를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앱게임 캐치플러스는 네트웍 기반의 무료로 진행되는 무제한 틀린그림찾기 게임이며, 기존 출시된 일반적인 틀린그림찾기 어플과 비교해 재미요소를 한차원 높여 눈길을 끈다.

가장 큰 특징은 단순히 게임만 즐기는 것을 넘어서, 다양한 이벤트에 무료로 응모할 수 있고 꾸준히 게임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경품혜택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차별화를 완성하는 첫 번째 요소는 ‘캐치포인트’다. 캐치플러스 어플을 통해 게임을 클리어하면 레벨이 올라가게 되고 그만큼 캐치포인트를 획득하게 되는데, 적립된 포인트를 통해 어플 내 캐치포인트샵에서 게임 아이템이나, 모바일상품권으로 바꿀 수 있다.

두 번째는 광고주가 제공하는 ‘깜짝 경품 이벤트’. 이벤트 게임인 스페셜 스테이지를 클리어하게 되면 즉석에서 상품 추첨이 진행되고, 당첨 결과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단순히 틀린그림을 찾고 단계를 넘기는 것과는 달리, 찾는 재미에 깜짝 선물을 받는 재미까지 더한 것.

캐치플러스의 또 다른 재미는 랭킹시스템이다. 랭킹을 통해 친구들과 경쟁하면서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으며, 포인트랭킹, 콤보랭킹 등 다양한 랭킹을 갱신하면 새로운 이벤트 추첨을 통해 실속 선물이 제공된다.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디스플레이에 최적화된 HD급 해상도와 고퀄리티 이미지를 제공하며, 매주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새로운 이미지를 무제한 플레이로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개발사인 시우인터렉티브 최영욱 대표는 “틀린그림찾기 어플은 국민게임으로 불릴 만큼 인기가 많은 어플 중 하나지만 어느 정도 이용하다 보면 반복되는 이미지와 형식 때문에 자칫 지루해지기 쉬웠다”며 “캐치플러스는 게임을 즐기는 것만으로 포인트적립과 경품 응모가 가능하고 쌓인 포인트로는 상품 교환도 가능한, 단순히 게임만 하는 기존 어플과 차별화된 서비스다”라고 설명했다.

캐치플러스 어플리케이션은 iPhone 3GS, iphone 4, iphone 4s, iPod touch, iPad 등 iOS 4.0 이상 기종에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버전은 2월 중 출시 예정이다.


남은영 기자 choidhm@empas.com        남은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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