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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코스피, 그리스 우려에 1800선 후퇴
코스닥, 사흘 만에 하락…460선 하회
  • 입력날짜 : 2012. 05.23. 15:52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우려와 여기에 외국인과 PR의 매물까지 더해지며 1% 넘게 하락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20.07포인트(1.10%) 내린 1808.62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전거래일 보다 1.20%(5.55포인트) 하락한 455.90로 마감했다.

특징주로는 약세장 속에서도 엔씨소프트가 다음달 21일부터 블레이드앤소을의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는 소식에 7.8% 급등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남북경협주인 이화전기가 북한이 당분간 핵실험을 하지 않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8.2% 올랐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그리스의 유로존 탈퇴 가능성이 커지면서 전장보다 9.7원(0.83%) 급등한 1172.9원에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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