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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진, "사람들이 클럽 자주 가는 줄 알고 오해해"
  • 입력날짜 : 2012. 09.24. 17:25
사진제공: JTBC
배구의 스타 김세진이 큰 키로 인한 억울함(?)을 털어놓았다.

JTBC <닥터의 승부>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세진은 '밤의 대통령이라 하시던데 어떤 문화를 즐기셨는지?'를 묻는 MC질문에 "사실 술자리를 좋아 한다"며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김세진은 "하지만 클럽에 가면 눈에 띄는 키 때문에많은 사람들이 알아봐서 매일 다닌다고 잘못(?) 소문이 난다" 며 신체적 특징 때문에 겪은 억울함(?)을 토로했다고.

이에 옆에 있던 심권호는 "저는 들어갔다 나왔는데도 거기 있었는지 모른다"며 받아쳐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신개념 의학토크쇼 JTBC<닥터의 승부> 42회에서는 '운동을 많이 하면 오히려 늙는다?'는 문제와
'에너지 음료를 넣어 만든 폭탄주가 일반 폭탄주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 '고혈압 환자에게 부부관계는 해롭다?'라는 문제를 두고 각 과를 대표하는 닥터군단이 의학대전을 펼친다.

방송은 9월 25일 화요일 밤 11시.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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