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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김충렬 전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입력날짜 : 2012. 10.30. 11:37
대우조선해양(대표이사 고재호) 사회봉사단 소속 나눔기술봉사회 고문 김충렬 전무가 25일 KBS와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시상하는 제1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2012’ 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재능ㆍ행복ㆍ생명ㆍ희망나눔 4개분야에서 나눔실천 유공자 167명에 대해 표창이 수여됐다.

김충렬 전무는 20여년의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 참여로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전무는 “자원봉사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특별한 활동이 아닌 자신이 가진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는 인식과 함께, 1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참여로서 행복 아이콘을 연출 한다면 우리 인생의 콘텐츠에 새로운 구심체가 자리하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난 6월 25일부터 실시된 수상 후보자 공모에는 총 532건의 응모 원서가 접수됐고, 예심, 현지 공적 적격 조사, 본심, 공적 심사까지 총 7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쳐 167명의 최종 수상자가 결정됐다.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이를 널리 알려 나눔문화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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