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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박대영 조선소장 대표 승진
  • 입력날짜 : 2012. 12.05. 15:24
박대영 삼성중공업 조선소장(59·서울)이 5일 대표로 승진했다.

지난 2010년 거제조선소장으로 부임한 후 공법혁신을 통해 해양설비 특수선박 등 조선관련 부품을 고부가제품 중심 생산체제로 변화시킨 인물이다.

회사측은 “박 대표가 조선.해양플랜트 전문가로서 회사의 지속적인 체질개선과 사업구조 혁신을 이끌 사람” 이라고 설명했다.

서울고와 연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박 대표는 1977년 11월 삼성중공업 공채로 입사, 기술개발팀, 전략기획실, 구조조정본부, 해양플랜트 생산운영실장, 해양영업팀장, 해양사업팀장, 해양생산부문장, 조선소장을 지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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