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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이용성 기감, 복지부 장관상 수상
  • 입력날짜 : 2013. 05.30. 11:04
대우조선해양 자원봉사단 이용성 부단장이 제3회 사회복지관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있다.
대우조선해양(사장 고재호) 장비보전그룹 이용성 기감이 지난 22일 대전광역시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전국 사회복지관 전진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용성 기감은 대우조선해양 자원봉사단 부단장을 맡고 있으며 2002년 옥포복지관 개관 때부터 경로잔치, 경로식당 쌀 지원, 긴급지원대상자 난방유 지원, 보일러 및 집수리, 노인복지센터 차량지원 등 옥포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의 전문 복지기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용성 부단장은 “수상을 위해 봉사한 것은 아닌데 너무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다. 좋은 일에 함께할 신입 자원봉사자들이 더욱 많아 졌으면 하는 바람과 사회복지시설 및 대상자들의 눈높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새롭게! 내일로! 국민과 함께’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16개 시․도 437개 사회복지관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1만 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전국 사회복지관 전진대회는 민간 최대의 사회복지시설인 사회복지관의 위상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주관으로 지난 2009년부터 2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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