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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거제’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최우수상
제 6회 대한민국 그린건설 주택대상에 이어 두번째 수상
  • 입력날짜 : 2016. 08.29. 16:26
조감도
거제시에 건축중인 상동동 현대 ‘힐스테이트 거제’ 가 국내 최고의 주거시설을 선정하는 2016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6회 대한민국 그린건설(KGCA)에서 주택대상(국토부장관상)수상에 이어 두번째 수상하는 경사를 맞았다.

명품하우징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한국주택협회,대한주택건설협회,주택도시보증공사가 후원하는 명실상부한 2016 대한민국 최고의 주거시설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아파트가 단순한 주거공간 이상의 의미를 갖는 “웰빙주거시설”로 거듭나고 있으며, 건설 전문가들은 ‘명품주거 시설’은 가격적인 측면 외에 장인의 혼을 담은 건축물로 순기능적인 측면이 강조돼야 한다고 말한다.

주거시설이 삶에 활력을 주려면 첨단.고급화된 시설, 차별화된 디자인과 설계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이 원하는 요구를 충족시킬수 있어야 한다.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공간의 구조를 자유롭게 바꿀수 있는 가변형 벽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평면 설계 등 아파트의 변화가 눈부시다. 커뮤니티 시설은 테마별 “콘셉트공원”과 자녀를 위한 “안심통학로” 등 쾌적함과 안전을 향해 진화하는중이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명품하우징 대상”에선 이처럼 진일보한 설계와 커뮤니티시설을 갖춘9개기업. 9개시설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거제’는 단지내 1KM에 달하는 순환산책로를 조성해 웰빙라이프를 즐길 수 있고,도서관,키츠카페,일글리쉬 북카페, 법죄예방 안심시스템 등 교육특화시설을 비롯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로 수상하게 되었다.

제6회 그린주택 대상과 제5회 명품하우징 최우수상을 수상한 ‘힐스테이트 거제’는명실상부한 명품아파트가 거제시에 건축되고 있다는 의미가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거제 상동동 현대 ‘힐스테이트 거제’는 불황을 겪고있는 거제시민인 입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북돋우는 결과를 드리게 되어 감사하다”고 했으며, “그린주택 대상과 명품하우징 최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최선을 다해 최고로 아름다운 명품아파트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힐스테이트 거제’는 지하 2층, 지상 21~25층, 전체 11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A 552세대, △84㎡B 340세대, △119㎡ 146세대, △138㎡ 1세대, △141㎡ 1세대, △142㎡ 1세대 등 총1,041세대의 대단지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한편, ‘힐스테이트 거제’ 분양 이후 메이저 시공사들의 공통된 의견은 현재 대도시와 더불어 거제시는 조선경기 침체, P.F대출여건 강화 및도시주택보증공사의 중도금 대출 보증 규제 등으로 인해 당분간 신규 분양아파트 물량은 없을 것으로 판단하며, 이로 인한 미분양 물량은 소진될 것으로 예상하고, 추후, 신규 입주예정 분양아파트 가격상승이 이루어지는 기 현상도 예상했다.

거제의 중심에 신설예정인 문동동 ~ 송정I.C연결 국지도58호선, 명진터널과 남부내륙철도,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최대수혜지역으로 꼽힌다.

‘힐스테이트 거제’의 견본주택은 경남 거제시 상동동 202-1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55)632-0021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1거제가 좋아거제사람2016.08.30 (16: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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