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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
오아시스 호텔 강병주 대표 46대 회장 취임
  • 입력날짜 : 2016. 12.12. 11:30
거제청년회의소 이 취임식이 열렸다.
‘오아시스 호텔’ 강병주 대표가 거제청년회의소 제48대 회장에 취임했다.

거제청년회의소는 지난 8일 장평동 컨벤션 웨딩부페에서 창립 46주년 기념행사 및 이.취임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들과 가족 및 지역내 인사 2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2017년을 책임질 제48대 집행부는 회장에 강병주, 상임부회장 조준영, 내무부회장 김선근, 외무부회장 박성호, 감사에 이영호. 박기찬씨가 각각 맡았다.

또한 이영만 회원의 전역식도 거행됐다.

강병주 신임 회장은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이라는 대명제 아래 청년단체의 한사람으로서 배움의 자세 열정과 패기, 함께하는 거제JC라는 슬로건으로 항상 회원들에게 귀를 열고 함께 동참해 귀감이 되는 JC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강 회장은 “거제청년회의소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힘이 되도록 많은 활동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한표 국회의원은 “거제청년회의소는 숭고한 JC 이념 아래 지역사회의 발전과 청소년 및 청년들의 밝은 내일을 위해 그 어떤 단체보다 많은 노력을 경주해 왔다”며 “앞으로도 거제청년회의소가 거제시민들의 깊은 신뢰와 성원 속에서 그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길 기대하겠다”고 격려했다

이 취임식

권민호 거제시장은 “거제청년회의소 회원들이 품고 있는 열정과 도전, 그리고 힘차게 도약하고자 하는 청년의 기상으로 우리 시민들에게 자긍심과 자부심을 부여해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기반을 마련 하는데 큰 일익을 담당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거제청년회의소 직전 회장은 ‘늑대와 여우 컴퓨터’ 문대열 대표가 맡았었다.

한편, 한국청년회의소는 나라사랑,농어촌육성.어린이보호운동 등의 사회봉사 활동과 국제적 연대 활동을 벌여왔으며 특히 1990년 이후에는 환경문제,빈부격차해소,통인운동을 비롯해 각종 문화사업, 정보화 실현을 위한 청년운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단체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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