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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미래를 여는 인물 3개 부문 시상
경남미래 발전연구소 분야별 수상자 선정 수상패 전달
  • 입력날짜 : 2016. 12.12. 11:37
시상식
경남의 주요현안을 미래를 보고 준비하고 연구하는 단체인 경남미래 발전연구소(이사장 김해연)가 지난 12일 오후2시 해금강테마박물관에서 그동안 경남의 미래를 위해 연구하고 활동한 인물 가운데 경제인부문과 문화인부문, 예술인부문에서 3명의 수상자를 선정 수상패를 전달했다.

김해연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남은 기계, 조선, 항공 산업과 농,어업이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자연환경이 빼어나 전국은 물론 외국인들까지 경남을 찾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우리가 가진 관광자원과 문화예술자산을 잘 관리하고 더 발전시켜 세계 제일의 것으로 만들어야만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오늘 이 자리를 메워주신 모든 분들이 그 선봉장이 되어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경제인 분야에는 거제대학교의 박용호 교수가 선정됐다.

선정이유는 경남의 주축산업중의 하나인 조선산업에 대해 그동안 꾸준히 연구하고 주요 활동을 해 왔을 뿐 아니라 해당분야의 인재를 배출하여 산업역군으로 배출한 공을 인정 받았다.

예술인부문으로는 (사) 국제 문화예술연맹의 정갑석 사진예술위원장으로 문화예술활동 교류의 활성화증진과 경남의 사진예술 활성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문화인부문으로는 해금강 테마 박물관 최영인 관리실장이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그간 지역사회의 문화예술활동에 이바지 하고 맡은 역할을 충실히 해 왔다는 점이 인정됐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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