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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응급환자 헬기 긴급이송
  • 입력날짜 : 2017. 03.08. 11:25
구조에 나선 해경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지난 7일 오후 6시 14분께 통영시 욕지도 남방 46해리 해상에서 조업 중인 제주선적 유자망 어선 A호(39톤, 승선원 13명)에 응급 환자가 발생해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

선원 김모(53)씨는 제주 서귀포 성산항에서 출항해 조업중 어구 줄에 왼쪽 팔이 감겨 부상 당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인근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했으며 남해본부 소속 헬기를 지원요청 했다.

해경은 경비함정을 이용해 이송중인 환자를 헬기로 편승해 부산 소재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됬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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