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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외국인 선원 2명 특수절도 혐의 조사
  • 입력날짜 : 2017. 09.13. 16:08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12일 외국인선원 2명을 특수절대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은 사천선적 쌍끌이 대형저인망에 승선중인 베트남국적 W(46)씨 와 N(27)씨는 조업 중 포획한 어획물(병어 20Kg)을 빼돌려 수산시장에 판매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통영해경은 W씨와 N씨를 상대로 범행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며, 2인 이상이 합동해 타인의 재물을 절취한 경우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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