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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지역 기자회’ 회장 이·취임
제5대 전의승 회장 취임 … “기자회 정례화 등 발전 최선”
  • 입력날짜 : 2017. 12.19. 20:39
전의승 신임회장
발족 15주년을 맞는 ‘거제지역 기자회’는 19일 고현동 예그린횟집에서 회장 이·취임 행사를 겸한 송년회를 열었다.

제4대 백승태 회장(거제시민뉴스 편집국장)이 이임한 가운데 제5대 회장에 새거제신문 전의승 편집국장이 취임했다.

배창일 전 회장(3대·거제중앙신문 편집국장)과 백승태 전 회장에게는 감사패가 전달됐다. 새거제신문 이동열 취재부장이 맡던 간사는 거제중앙신문 강성용 기자가 선임됐다.

신임 전의승 회장은 취임사에서 “언론환경이 갈수록 힘들어지는 상황에서 일선 기자들의 구심체 역할을 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월례회 등 기자회를 정례화하고 사별 고유 논조는 있으나 주요 현안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자회로 발전시켜 나갈 각오”라고 밝혔다.

거제지역 기자회는 통신사 뉴시스를 포함해 거제중앙신문, 새거제신문 등 지역주간지 2개사와 거제타임즈, 모닝뉴스, 거제인터넷방송, 뉴스앤거제, 거제시민뉴스 등 인터넷언론에서 활동 중인 기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

뉴스앤거제 신기방 편집국장이 지난 2002년 발족시킨 ‘거제지역신문기자협회’가 전신이다.




서용찬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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