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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청소년문화 및 보육환경 개선에 최선”
  • 입력날짜 : 2018. 03.13. 14:46
‘거제부활’을 기치로 내세운 문상모 거제시장 예비후보는 13일 아주동사무소를 방문해 현안에 대해 경청, “청소년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보육환경이 열악한 아주동 현실에 대해 안타깝다”고 말하며 “청소년문화 및 보육환경 개선에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최근 교육의 화두는 ‘교육공동체’다”라고 말하며 “‘1명의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우리 모두가 나서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과 재능을 키울 수 있도록 함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거제는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 턱없이 부족하다”라고 지적하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과 자녀를 키우고 싶은 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거제시와 교육청이 협력하여 학생들이 주인되고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교육을 함께 지원하는 시스템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하며 “거제시 보육예산을 증액하여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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