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9.19(수) 12:57
English 日文 中文
김주수 거제경찰서장, 경찰관 꿈꾸는 학생들과 면담
  • 입력날짜 : 2018. 04.17. 11:40
김주수 서장이 경찰관이 꿈인 학생들을 만났다.
김주수 거제경찰서장은 지난 16일 2층 서장실에서 장래 경찰관을 꿈꾸는 거제고등학교 경찰준비동아리(퓨처폴리스) 학생 3명과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면담은 거제고등학교 ‘퓨처폴리스’의 한 학생이 ‘교내에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해 하는 학생들이 많지만 정보가 제한적이고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직업이라는 편견 아닌 편견이 안타까워 서장님과 대화 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가지고 싶다.’는 편지를 받아 본 김주수 서장이 흔쾌히 승낙해 이루어 졌다.

학생들은 김주수 서장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일, 힘들었던 일 등을 물어봤고, 이에 김 서장은 ‘며칠을 밤 새워도 다 이야기 하지 못할 정도로 에피소드가 많다.’며 학생들과 면담을 이어갔다.

학생들이 좋은 경찰이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 질문하자, 김 서장은 "공정한 경찰, 근면한 경찰 등 경찰에게 있어서 중요하지 않은 덕목은 없지만 '나는 항상 직원들에게 따뜻한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한다.' 며 학생들에게 미래에 따뜻한 경찰관이 되어 달라"고 답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