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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노사가 뭉쳤다
  • 입력날짜 : 2018. 05.08. 14:04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김경택) 노사 관계자 13명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가정의달 연휴기간 동안 일손이 딸리는 거제관광모노레일 현장에 대한 인력지원에 나서 상생과 화합의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앞장섰다.

공사에서는 김 사장을 비롯해 각 부서의 팀장이 일정을 나눠 나섰으며, 노조는 유영호 위원장과 집행부 관계자가 현장지원을 자원했다.

김 사장은 지난 5일 거제관광모노레일 매표소 입구에서 티켓 체크인과 함께 고객들에게 시설 이용을 안내하고 어린이에게는 팝콘을 무료로 제공하여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김덕수 경영개발본부장도 연휴기간 지원에 나서 부모와 동행한 어린이들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 안내에 노고를 아끼지 않았다.

김 사장은 “노사가 현장 지원을 함께 하면서 업무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었고, 의사소통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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