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5.26(토) 21:51
English 日文 中文
통영해경, 해상 차량 추락 연이어 발생
  • 입력날짜 : 2018. 05.16. 20:05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신동삼)는 지난 14 ~ 15일 이틀간 바다에 차량이 추락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오후 4시께 경남 사천시 동금동 도선장 인근에서 어획물을 적재한 후 출발하는 과정에서 시동이 꺼진 트럭이 뒤로 밀리면서 바다로 추락했다.

다행히 운전자 서모(41)씨는 열려있던 창문을 통해 탈출했다.

통영해경은 구조대 및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보내어 추가인명 피해여부를 확인했으며, 민간잠수사와 크레인을 동원, 차량을 육상으로 인양했다.

이에앞서 지난 14일 오전 10시께 경남 하동군 해안마을 낚시광장에서 가드레일을 충돌 한 승용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 강모(32)씨는 자력으로 탈출했다.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