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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해경, 마산 원전항 40대 익수자 구조
  • 입력날짜 : 2018. 06.25. 10:48
구조현장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지난 24일 오후 6시 50분께 창원시 마산구 원전항에서 물에 빠진 40대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다.

지난 24일 술에 취한 이(48)씨가 바다에 뛰어들어 지나가는 행인이 신고해 구조됐다.

해경은 원전항 서쪽방파제 앞 해상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원전출장소 경찰관과 민간구조대원 1명이 함께 구조에 나섰다.

또한 이씨는 원전항 서쪽방파제 앞 해상에 정박중인 유어장에 매달려 있었다.

해경에따르면 구조된 이씨를 원전출장소로 옮겨 체온유지 등 안전조치를 취한 후 특별한 부상이 없어 귀가시켰다.

창원해경 관계자는“이씨가 과다한 음주를 한 후 바다로 뛰어 들었으며 술에 취해 수영을 하다 힘이 빠져 더 이상 수영을 할수 없는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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