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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바다로 추락 50대 여성운전자 사망
  • 입력날짜 : 2018. 09.10. 17:47
사고차량
차량을 후진시키다 바다로 추락해 50대 여성운전자가 숨졌다.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이창주)는 10일 오후 3시 38분께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 선착장 인근해상에 BMW 차량이 추락해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A(58‧여)모씨는 사망했다 고 밝혔다.

사고차량이 바다에 추락하자 이를 목격한 행인이 119를 경유해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구조대는 바닷속에서 운전자 A씨를 구조해 통영의 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사망했다.

숨진 A씨는 선착장 인근에서 낚시점을 운영하고 있다.

해경은 주변 CCTV 등 목격자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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