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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극찬한 3000톤급 국산잠수함
  • 입력날짜 : 2018. 09.14. 17:15
14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 대우조선해양 정성립 사장, 내외 귀빈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최초 3,000톤급 잠수함인 ‘도산안창호함’ 진수식을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우리나라 최초로 건조된 3000톤급 차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KSS-Ⅲ’ 진수식이 14일 오후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렸다.

도산 안창호함은 국내에서 독자적으로 설계하고 건조하는 잠수함 장보고-Ⅲ 1번함이다.

이 함정은 지난 2012년 방사청이 ㈜대우조선해양과 계약을 체결한 이래 2014년 착공식과 2016년 기공식을 거쳤다.

도산 안창호함은 해군에 처음으로 도입되는 중형급 잠수함으로 첨단과학기술을 집약하여 건조됐다. 전방위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국가 전략무기체계로서 해군의 책임국방 역량을 한층 강화시킬 것으로 평가된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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