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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귀산동 자살의심 실종 30대 숨진 채 발견
  • 입력날짜 : 2018. 12.02. 14:55
창원해양경찰서(서장 이강덕)는 1일 오전 9시 52분께 창원시 성산구 귀산동 해안가에서 지난 20일 실종된 30대 A씨가 숨진 채 발견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숨진 A(30)씨는 지난달 20일 오전 10시 27분께 창원시 귀산동 인근에 신발과 소지품을 두고 사라져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신고 했다.

신고를 받은 창원해경은 경비정과 해경구조대, 마산파출소 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집중 수색을 벌였으나 발견 하지 못했다.

A씨는 귀산동 삼귀어촌계어업인회관 앞에서 낚시 중이던 낚시객이 바다에 사람같은 물체가 있다며 해경에 신고해 발견 됐다. 창원해경은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사건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사건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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