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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시내 20대 심야털이범 구속
  • 입력날짜 : 2018. 12.03. 10:55
양산 시내를 돌아다니며 도둑질을 해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양산경찰서는 심야시간 상가 등에 침입해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친 A(21)씨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일정한 직업없이 떠돌이 생활을 하던 A씨는 지난달 20일 새벽 4시 문이 잠기지 않은 양산 시내 한 카페에 들어가 계산대에 있던 현금 23만원을 훔쳤다.

A씨는 지난 9일부터 27일까지 양산시 일대 상가와 식당, PC방, 사무실, 차량털이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현금 56만원과 휴대폰 2대 등 200여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사건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사건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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