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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라이터로 길거리 방화 20대 구속
  • 입력날짜 : 2018. 12.05. 10:58
일회용 라이터로 거리에서 불을 지른 2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달 25일 새벽 1시 39분께 창녕읍내 상가 앞 도로 등 4곳에서 일회용 라이트로 종이박스와 홍보용 현수막에 불을 지른 A(25)씨를 일반건조물방화혐의로 지난 4일 구속했다” 고 5일 밝혔다.

이불로 B(26)씨 등 4명의 상인들이 가게 출입문이 그을리고 현수막이 불타는 등 경찰추산 46만여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A씨는 “술에 취해 귀가하다 느닷없이 우발적인 행동으로 불을 질렀다” 고 경찰에 진술했다.


사건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사건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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