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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의원,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교육분과위원 위촉
  • 입력날짜 : 2019. 03.15. 11:32
김한표 의원
김한표 국회의원(경남 거제/자유한국당)은 유네스코한국위원회 교육분과위원으로 위촉됐다.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가운데 4번째 목표인 ‘양질의 교육’을 실현시키기 위해 교육분야의 다양한 사업을 기획·토의하게 된다.

유네스코는 인류가 참혹한 전쟁을 또다시 겪지 않도록 지구상에 평화를 뿌리내리고 인류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창설됐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유네스코의 이념을 국내에 전파하는 한편, 유네스코, 대한민국 정부, 국내외 유네스코기관 및 단체 간 연계와 협력, 국민의 유네스코 활동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위원장 유은혜)는 교육, 인문사회·자연과학, 문화·정보커뮤니케이션 분과 등 3개 분과를 두고 있으며, 각 분과 위원은 20명 내외로 관계기관장과 교수,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국회 교육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를 맡고 있는 김한표 의원은 ‘교육이 국가의 미래다’라는 신념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 교육의 질적 향상, 다양하고 폭 넓은 교육정책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김한표 의원은 “유네스코 설립 목적인 교육과학문화의 중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함과 동시에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 받을 수 있는 교육권 실현을 목표로, 포용적이고 공평한 양질의 교육 보장과 모두를 위한 평생학습 기회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은 1950년 6월 14일에 55번째로 유네스코 회원국이 되어 국가위원회 설립을 추진, 1954년에 유네스코한국위원회를 창립했다.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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