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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룸’ MC 솔빈, 의욕 충만 매력 발산 ‘Y존에센스’ 팔꿈치테스트 강행
  • 입력날짜 : 2019. 06.12. 17:30
사진 출처 '뷰티룸' 방송 화면 캡처
라붐 솔빈이 ‘뷰티룸’에서 의욕 충만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뷰티룸’ 10회는 ‘페스티벌 뷰티’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뷰티룸 PMI ‘인싸/뷰티템 코너'에서는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가 출연, 페스티벌 뷰티템으로 여성들에게 필수적인 Y존 에센스 와이센스를 소개했다.

김미란 교수는 "여름철 습한 날씨와 타이트한 옷차림, 페스티벌에서 화장실을 참아야 하는 환경적 조건들로 인해 Y존 관리는 필수적"이라면서 "와이센스는 천연성분을 함유해서 민감한 부위에 저자극으로 사용할 수 있고 천연허브발효성분으로 냄새완화에도 도움된다"고 말했다.

또한 "소중한 Y존의 보습력과 PH밸런스, 콜라겐과 엘라스틴 증진 효능도 얻을 수 있으며, 피부미백에 도움되는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을 함유해서 Y존 외에 겨드랑이, 팔꿈치, 비키니라인 등에 바르면 피부톤 개선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뷰티룸 MC 솔빈은 와이센스를 팔꿈치에 직접 테스트를 해보겠다고 나서며 열혈매력을 발산했다. 솔빈은 직접 와이센스를 팔꿈치에 발라보며 “춤을 추다 보면 무릎이 땅에 닿아 착색이 많이 되어 고민이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또한 “팔꿈치나 무릎 등 신체 부위 착색이 고민이었던 분들께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솔빈은 지난 10일 종영한 JTBC4 '뷰티룸'에서 MC 7인 중 한명으로 출연하며 막내 MC로서의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뷰티룸'은 아이돌 스타와 셀럽들이 직접 자신의 뷰티 팁과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뷰티 토크 프로그램으로 효민, 공찬, 솔빈, 신수지, 전효성, 김동한, 민규 등 7인의 셀럽이 MC로 활약했으며 지난 10일 종영했다.


오영주 기자 ohyj87@naver.com        오영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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