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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모범음식점 적합 여부 재심사 한다
  • 입력날짜 : 2019. 07.16. 16:49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관내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받아 1년이 지난 75개 업소를 대상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모범음식점 적합 여부 재심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재심사 내용은 ▲업소 환경 및 종업원의 위생상태(위생복, 위생모, 위생장갑 등 착용 여부) ▲서비스 제공 사항( 화장실 청결유지 및 편의 용품 등 설치 여부) 등의 평가항목 점검으로 시행되며, 기준에 미달하는 업소(85점 미만)는 모범업소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거제시 위생과장은 “모범업소 재심사를 통해 외부 방문객 등 이용자들에게 모범음식점의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고 일반음식점 시설의 위생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 추진 및 낭비적인 음식문화 개선 등의 녹색 음식문화 조성을 유도하여 거제시의 위생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거제시는 앞으로도 모범음식점을 지정 관리함으로써 관광객에게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음식문화 개선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서진일 기자 newsmorning@daum.net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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