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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모,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민주당 경선 승리 소감문’
  • 입력날짜 : 2020. 02.27. 11:05
<전문>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후보 문상모입니다.
저 문상모를 집권여당 후보로 선택해 주신 거제시민,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품격 높은 정치로 이번 경선에 참여하신 이기우, 백순환 두 후보님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두 분께서 품었던 꿈, 저 문상모가 함께 이루어 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거제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전염에 대한 우려가 높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합니다.
이웃을 배려하는 공동체 의식으로 위기를 극복 합시다.
문재인 정부와 거제시도 확산을 막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예방활동을 철저히 해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저 문상모도 시민여러분들의 건강을 지키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진정한 지도자는 피부 밑에 햇빛이 쌓여야 하고 발바닥엔 굳은 살이 박혀야 합니다.
시민의 아픔과 슬픔이 몸에 베어있지 않은 지도자는 허상이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은 평생 약자의 편에 섰고, 문재인 대통령님 역시 그 길을 따르고 있습니다.
책상머리 정치인은 겉모습은 화려해도 속은 황폐하고, 세치 혀는 잘 놀려도 자신의 목소리가 없어 공허합니다.
수인번호 503과 716이 그 증거입니다.
진짜 정치인은 겉과 속이 똑 같고 말과 행동이 일치합니다.
숨길 게 없으니 언제 어디서나 감출 게 없습니다.
민주주의는 서로의 생각과 의견이 달라 시끄러울 수 밖에 없지만, 반대를 위한 반대는 생떼에 지나지 않고 대안 없는 반대는 허망할 뿐입니다.
절망의 문은 과거를 향해 열리고 희망의 문은 미래를 향해 열립니다.
절망의 문을 열 것인가? 희망의 문을 열 것인가?
절망가를 부를 것인가? 희망가를 부를 것인가?

4월15일.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변광용 거제시장과 국회의원 문상모는 한 몸입니다.
시장이 실핏줄이라면 국회의원은 대동맥입니다.
시장이 시민들의 삶을 꼼꼼히 살필 때 저는 중앙정부의 예산을 끌어오고, 1호 법안으로 `조선해양산업 클러스터 특별법`을 발의 하겠습니다.
가덕신공항과 KTX고속철이 열립니다.
거제에 사람들이 몰려옵니다.
도서관과 생활스포츠 시설이 어우러진 대규모 가족공원에서 공동체간 행복을 누릴 것입니다.
산업, 교통, 관광, 생활, 문화. 거제의 경쟁은 오직 거제뿐입니다.
세계적인 1류 해양도시 거제.1등은 상대적이지만 1류는 절대적입니다.

희망의 문을 여십시오.
여러분 곁에 문상모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2. 26
더불어민주당 거제시 국회의원 문상모 예비후보 선거대책본부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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