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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우 예비후보, 경선 불복 재심 요구
  • 입력날짜 : 2020. 02.27. 19:16
거제에서 총선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기우 예비후보가 경선결과에 이의를 제기했다.

이기우 예비후보는 27일 중앙당에 문상모 예비후보가 여론조사결과를 왜곡하거나 거짓 사실을 공표해 공정한 경선을 방해했다며 재심을 요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문상모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에서 실시한 후보적합도 여론조사는 문상모가 당당히 1위를 하였습니다. 항간에 떠도는 조사는 후보개인이 실시한 것입니다” 라고 보낸 문자메시지를 문제삼았다.

이와함께 “더불어민주당에서 실시한 후보적합도(여론조사) 40%, 정체성 등 면접 60% 부분에서 모두 1등을 했습니다”라고 해 선거법(법 제108조 12항 ‘정당 등이 실시한 여론조사결과의 공표 금지’ 및 법 제96조 1항 ‘여론조사결과 왜곡 발표 금지)을 위반했고 주장했다.


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daum.net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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