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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조선소 작업복장 공감 퍼포먼스
  • 입력날짜 : 2020. 04.06. 22:02
조선소 노동자 복장을 한 선거운동원.
4.15총선 닷새째인 6일 기호 10번 무소속 김해연 후보의 선거운동원들은 노동자들에게 친근한 작업복으로 조선도시 거제의 표밭을 누비고 있다.

운동원들은 유재석의 ‘사랑의 재개발’ 리듬에 맞춰 경쾌한 율동으로 삽으로 뒤집어 엎는 동작을 연출, 거제를 재개발해 호경기의 거제를 재현하고자 하는 간절한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이를 지켜본 유권자들은 “정말 재밌고 흥겨운 선거운동이다. 정치도 이렇게 흥겹고 재밌게 진행하면 조선경기침체와 코로나바이러스로 가라앉은 시민들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지 않겠나” 하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후보자는 선거사무소를 격려 방문한 월남전참전용사회 임원단과 거제시 자원봉사연합회와 면담하고 각종 건의사항과 애로사항들을 청취하여 정책에 반영하기로 약속했다.


총선 취재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총선 취재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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