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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을 살리자는데는 한마음
미래통합당 서일준 후보와 정의당 김용운 위원장
  • 입력날짜 : 2020. 04.07. 13:41
7일 대우조선 남문 앞에서 출근길 유세를 벌인 서일준 후보와 정당 비례대표 홍보전에 나선 정의당 김용운 위원장(거제시의회 의원)이 서로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총선 취재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총선 취재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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