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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후보, ‘필승 집중유세’ 돌입해 마라톤 퍼포먼스
경제회복·대우조선 특혜 매각 반대 위해 ‘시민 속으로’
  • 입력날짜 : 2020. 04.09. 11:31
서일준 후보 측
서일준 후보가 거제시민들의 압도적 지지세를 4월 15일 총선까지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필승 집중유세’에 돌입했다.

이때까지 어떤 후보도 시도한 적 없는 새로운 형태의 퍼포먼스를 펼치는 서일준 후보는 시민들과 직접 호흡하며 함께 총선 승리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서일준 후보 선거대책본부(선대본)는 ‘힘내라 거제, 바꿔야 산다!’는 슬로건 아래 ▲1차 : 9일 오전 11시 고현사거리 ▲2차 : 9일 오후 4시20분 옥포중앙사거리에서 2회에 걸쳐 ‘필승 집중유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후에도 일정에 따라 이 행사는 계속될 방침이다.

이 행사에는 선대본 선거사무원과 자원봉사자 대부분이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거제경제 발전을 위한 방안과 대우조선해양 밀실, 특혜 매각 저지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

집중유세에 앞서 서일준 후보는 시민들과 함께 ‘거제다운 거제’를 만들겠다는 이번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라톤 퍼포먼스’를 시작했다.

1차 마라톤 퍼포먼스는 ‘서일준, 혼신의 힘으로 거제시민 속으로 달린다’는 주제 아래 오전 10시30분부터 ▲계룡산온천 ▲고현사거리 ▲현대자동차사거리 ▲시외주차장 ▲수협사거리 ▲고현사거리에 이르는 약 1.9km 거리를 달렸다.

2차 마라톤 퍼포먼스는 ‘서일준! 대우조선 불공정 매각을 반대하며, 간절함으로 달린다!’는 주제로 오후 3시40분부터 ▲대우조선해양 정문 ▲남문 ▲아주교차로 ▲서문 순으로 약 1.8km 거리를 달릴 예정이다.

서일준 후보는 “발로 뛰겠습니다. 진심으로 듣겠습니다. 열정으로 일하겠습니다. 초심으로 함께 하겠습니다”라며 “민생정치, 발로 뛰는 국회의원, 미래통합당 후보는 시민과 함께, 시민 속으로, 그 약속을 안고 뛰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특히 서 후보는 “대우조선해양 특혜 매각을 반드시 저지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서 혼신의 힘으로 달리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필승 집중유세’는 그동안 서일준 후보의 강점으로 여겨졌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총 동원할 예정이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생중계와 함께 인스타그램, 블로거 등에도 내용을 게재해 거제시민들과 함께 총선 승리의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한편 서일준 후보는 ‘거제다운 거제’를 실현하기 위해 ▲거제경제자유구역청 신설 ▲사곡국가산단 조기착공 ▲대우조선해양 불공정 매각 반대 ▲해양관광 융복합클러스터 구축 ▲남부내륙고속철도(KTX) 조기착공 ▲거가대교 통행료 대폭 인하 등을 약속했다.

서일준 후보의 더 자세한 공약과 활동내용은 ‘거제가 좋아! 서일준 좋아!’ 밴드나 서일준 페이스북, 유튜브 ‘서일준TV’,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총선 취재팀 기자 newsmorning@daum.net        총선 취재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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